식린이 나름 지극정성으로
매일 삼십분씩 쳐다보는 중

식물등 2줄로 화분 돌려가면서 빛 쐬어주고 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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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집안에 화분서 키우고
가끔 날 맑을 때 베란다에 내놨다 들여놓는 중이구요
(바람쐬라고, 햇빛은 마니 안듬)

1. 어디 가지 자를 곳 없을 지..?
(묘목사서 분갈이한 지 약 3주 물만 주고 있음)

2. 장미비료 샀는데 지금 줘도 될까여?

3. 농약도 찾아봤는데 종류가 많던데 지금 뿌려도 될까여?

4. 물은 분갈이할 때 듬뿍 줬는데 겉흙에 곰팡이피어서
걷어내서 버리고 에어컨 바람으로 하루 바싹 말리고 마른 흙 덮은담에
젓가락 찔러보니 아직도 속흙 촉촉한거같아서 
가끔 겉흙 중앙부에만 분무하고 있는데
바짝 마르면 듬뿍 줘야할까요?



저 부분에서 무언가들이 돋아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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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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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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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그 나쁜 응애 아님ㅎ) 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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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데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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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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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화분인데 배수가 안좋은거 같아서
분갈이 또 하기는 장미찡이 서터레스 받지 않을까하여
(사실 자신이없음)

아래 불로 달군 도라이버로 배수구멍을 추가로 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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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린이는 넘무 조심스러와
뭘 해야할 지 장미 고수님덜의 조언을 구합니다 (- -) (_ _)


+사진추가
저부분 쳐내서 통풍퀸 만들면 대나여..?
넘무 대머리 되는거 아닌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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