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따온 란타나 씨앗
란타나 씨앗은 독있씨다
흙이 담긴 저 플라스틱 통에서 나고 자란 식물이 벌써 100개가 넘어가는 중
밑바닥에 구멍만 몇개 뚫어주면 씨123발아 할 때 은근 사용하기 좋음..
뚜껑 잘라서 저면관수 겸 물받이로 사용할 수 있고 아니면 위에 덮어서 습도 유지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고... 투명해서 광발아종에도 좋음
평평하게 다져진 샌드박스(?
씨앗을 정렬해준다
물에 살짝 불려주고 과육부분 제거하는 그런거 귀찮기 때문에 내추럴하게 그냥 심어버리기로
따로 복토하기도 귀찮으니까 그냥 깊이 5mm정도만 줄 맞춰서 나무젓가락으로 구멍 뽁뽁
역방향 핀셋으로 하나씩 넣어주고
숟가락으로 대충 다져서 구멍을 막아준다
여기서 저면관수 하고 대충 뚜껑 덮어서 아무곳에나 두면 2~3주 정도 지나봐야 결과를 알 수 있을듯
오히려 너무 많이 나오면 골치아프긴 한데
설마 하나도 안나오겠나
안나오면 다음편은 삽목으로...
위에 흙 안덮으면 별로야?
습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으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