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해사 대문자초
요건 용해사 대문자초 심기 직전 분갈이 셋팅모습.
원래 흙 다 털고 자갈로 바꾸는 분갈이는 시기상
안하려 했는데 대문자초 저놈이 상토를 극혐함.
흙 비율이 30%여도 비실대는걸 유투브서 보고
기겁해서 걍 자갈 100퍼로 감.
베란다에 두고 긴 호스로 갈기면 되니
물 자주 줄수도 있는건 걱정없음.
비실대는것보단 나음.
가을에 이런꽃이 핀다는듯.
대문자초(이름은 모르지만 잎자루랑 꽃이 낮게
자람.) 얘는 특히 흙갈이 안하면 골아팠겠더라고.
밭흙도 아닌 진흙같은 흙이었어ㄷㄷㄷㄷㄷ
얘는 가을에 일케 핀대.
설란
분 옮기면서 뿌리를 건드리게되서 잎 잘라줌.
일케 잘라도 되는지는 모르겠음ㄷㄷ
어차피 장마라 빛 못받아서 웃자랐겠다
겸사겸사 컷했다 생각중.(이러고서 나중에
관련 자료 폭풍 검색할듯ㅋㅋㅜ)
작년에 서비스로 받은애인데 요런 꽃이 폈었음.
(우찌 서비스는 한 포트인데 색상은 두가지더랑ㄷ)
화분이 난 갯수에비해 넘 깊고 커서 낮은 분으로
바꿔줬어. 엄청 무거웠거든ㄷ
애기 아주가
걍 자라는게 일이라는 애래.
잡초 방지용으로 많이들 심는다고ㅋㅋ
글서 딥따 큰 도자기분에 심어줌.
봄에 이런꽃이 핀다 함.
길가다가 많이들 봤을거야ㅋㅋ
애기 매발톱.
자람새 생각하면 큰 분에 옮겨야 하는데 막상
엎어보니 뿌리가 넘 적어서 뿌리에 맞게 옮겨줌.
뿌탈하면 가을에 연탄갈이로 분업 해줘야지ㅇㅇ
쟤는 봄에 이런 꽃이 핀대.
그리고
어제부터 오늘까지 한 분갈이들.
요즘 분갈이만 해서 그저께 한게 섞여있을수도
있음.
저기가 우리집에서 제일 시원하고 바람 잘
통하고 낮에는 미니선풍기도 따로 돌려주는곳이야.
요즘은 더운 온실보단 습도 높은 실습이 나은거
같아서 분갈이 한 애들 냉기 올라오는 방바닥에
두고 요양시키고 있어.
이제 분갈이할건 도착 안한 식물들까지 해서
15개 남았어.
이끼용담이랑 흰 양지꽃은 흙 배합 다 해놓고
화분까지 정해놨으니 내일 기존흙 털고 심어
주기만 하면 되고
꽃 피고있는 황금비비추랑 애기석위랑 도끼와
드래곤만 빼면 글케 까다롭게
느껴지는 분갈이는 이제 없다아.
그리고 난초 부작 예정 2개랑 루꼴라 옮겨심어
주는거랑 아직 심어주지못한 씨앗이들 파종이랑...
분갈이가 끝나지 않을거같아.
하하핳
와 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애들인가 신기하다
자생종도 있고 외래종도 있는데 요즘은 왜래종 야생화도 산에서 자라는게 종종 발견되니 좀 애매한부분이 있는것 같아. 글서 근가 전에 한국의 야생화라는 책을 본적이 있는데 왜래종까지 싹 실어놨더라고ㅋㅋ
똑똑 선생님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