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한텐 좀 미안하긴 한데

걔만 반대쪽으로 줄기가 뻗어있어서.... 어쩔수가 없었다.

조금이라도 볼륨을 줄여야 했어


자른다음에 그걸로 남편한테 부채질 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