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휴가를 빙자해 드디어 와봣어
박쥐란들 엄청나고
고사리도 대따커
베고들도 적지만 있고
이건 좀 살까 고민했음
이건 특이해서
얘도 특이
싱고 잎 큰거봐
틸란이들도 어마어마
보석란도 있고
식물원으로 조성한 곳은 진짜 엄청나더라
콜로카시아들도 많고
민트 히메 200..
알로카시아 프릴
버터플라이
대품 두비아
이거도 싱고래
얘도 싱고
어우야...
바닥에는 이런 애들이 가득
살까말까 거민한 드스바
일단 넓고 엄청나. 그리고 종류고 다양하고. 식갤러들이라면 안좋아 할 수가 없어.
근데 아쉬운건....
역시 크다보니 전체가 다 온전히 관리는 안되는 느낌이랄까?
저기 사진에 있는애들 중 사고 싶은애들은 다 고가/희귀식물 존에 있는 애들인데...
어떤건 솜깍지, 어떤건 응애, 어떤건 총채...아주그냥..
살라고 집엇다가 저 3놈들 보고 다 내려 놨어...후...
강제 식쇼욕구 폭발이 잠재워짐
그래도 저기까지 갓는데, 아무것도 안사자니 너무 아쉬우니
아랄리아 소품 있길래 집어옴...
혹시라도 가서 구매할 갤러들이 있다면 해충은 잘 보도록...
- dc official App
여기 뿌파는 기본장착임. 물론 대부분의 큰 화원이 그러함 - dc App
뿌파야 뭐 그러려니 하는데 응총깍은 ㅂㄷㅂㄷ
여기서 산 흙에서 뿌파가 창궐했다는 이야기.. 덕분에 집안에 뿌파천국됨.. - dc App
너무 멀어서 어차피 못가지만 벌레라니..ㅜㅜ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가 32번 사진 식물 가격 실화냐... 내 눈을 의심했네 그간 후기에서도 많이 봤지만 저 곳은 매장 자체가 습해보이고 구석구석 식물이 하도 많아서 해충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어보이더라고...
나는 올리브 샀는데 지렁이 2마리에 뿌리파리 지네 새끼 2마리 나옴... 아직도 더 있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