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시작할때는 화분 3개였는데 6개가 되어버림
이게 원래 자보 심어져있던 화분인데 여기서 화분 4개 분량이 나왔다는게 안 믿긴다...
어무니 지인분이 분갈이 맡긴 아이인데 정말 잘 키우신 듯
아까 질문글 올렸던 뿌리 관우 반딧불머위는
일단 슬릿분에 전부 잘 넣어줬음
근데 뿌리가 거의 꽉 차던데 슬릿분 의미가 있는걸까...
라우이도 뽑아보니까 뿌리부자더라
뿌리 알찬 아이 저렴하게 잘 데려온것 같아서 뿌듯뿌듯
뿌리난 4개의 삽수중 유일하게 건강하게 살아남은 삽목묘도 슬릿분에 심어줌
이제 안 뽑아보고도 뿌리 상태를 볼 수 있겠지
얘들아 이제 죽지만 말고 잘 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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