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까지 다글다글하게 친 블루바드.. 버리는 게 답임..?


농약은 못 쓰고, 일단 물샤워시키고 님오일에 절여버림... 진짜 주기적으로 식물들 열심히 돌보는데.. 사나흘만에 이렇게 창궐할 줄 몰랐음...
웃긴 게 옆에 있는 로즈마리들은 안 뜯어먹더라
(바질엔 한두마리 기어다니는 거 옛날부터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