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됐어요 깻잎 귀엽
창고에 썩어가던 깨를 마당에 파묻었는데
고기(rhrlr)
2023-07-27 18:59
추천 22
댓글 12
다른 게시글
-
거미줄을 발견하고 눈을 부릅떴는데... [2]익명(118.235) | 23.07.27추천 0
-
희귀식물이라고 적힌거보면 [5]익명(223.38) | 23.07.27추천 0
-
얘네 이룸이 모야? [9]익명(223.39) | 23.07.27추천 0
-
료즘 상추가 비싸다메? [3]드루이드엄(gdon77jdgg7e) | 23.07.27추천 0
-
우왕 나도 킹브라이트 왔다 [11]녹콩(223.38) | 23.07.27추천 2
-
이거 괴마옥 맞읍니까? [3]익명(119.195) | 23.07.27추천 0
-
이게 그건가? [4]드루이드엄(gdon77jdgg7e) | 23.07.27추천 0
-
커여운 깡총거미가 바질에 [3]민묘한(zzzkmj194) | 23.07.27추천 0
-
박쥐란 이거는 무슨종임? 6000원인가 주고산건데 [7]익명(119.66) | 23.07.27추천 0
-
햄버거 사러가는 길에 백묘국이 있더라. (+ 충격소식) [20]풀에미친고..(huanxi) | 23.07.27추천 0
이쁘다
냠냠
마당잇는 집은 부럽 - dc App
와 이건 추지 - dc App
우와
마당부럽
이런 이야기는 우리에게 작은 행복과 소중함을 상기시켜줍니다. 깨로부터 귀여운 깻잎이 탄생한 이야기가 우리에게 의미 있는 감동과 희망을 전해주기를 바라며, 깻잎의 귀여움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잘 키웠따!
생명의신비...
울집은 날라온 깨로 매년 마당에서 깻잎땀 ㅎㅎㅎ
너무 낭만적
초등학생때 시든 깻잎밭을 대충 엎었는데 다음해에 거기 통째로 깻잎 천지됐던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