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day-1 이야얼마전 데려온 에오스가 물러가고있었어..ㅋ그래도 쎄할때 바로 엎어서 다행이고 잎 두개 중 하나는 잃었지만 아직은 살려볼만 해서 무른부위 도려내고 레츄자폰에 심음 꼬맹이 파필이가 극적으로 회생했던 자리에 같이 놓아줬어 천천히 자라도 되니까 죽지말고 꼭 건강해져라애기 파필이 요새 내 최애된 듯 푸르스름한 빛이 너무 예뻐서 밤마다 홀릭중이야 여기 다 비우고 싶은데 어케 함..? 답이 안나오네 휴
어디서 이렇게 이쁜 걸 자꾸 데려온대; - dc App
애기 파필은 원래 있던 애구 에오스는ㅋㅋㅋ지난주에 폼이 미쳐서 데려왔는데 오자마자 잎 하나 날라가고 무름…또르르
나도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밖에서 달고 온 잎은 내 잎이 아니다'라는 마인드로 키우게 되더라 - dc App
튼튼한 마인드네ㅎㅎ 나도 식물들 잎 피고지는거에 어느정도 면역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순식간에 노래지니까 하늘도 노래지더라ㅋㅋㅋㅋ
헐 어케 무른지알았어?? 이쁜안스 가면안돼ㅜㅜㅜ
자리비움서비스 필요하면 방명록이 열려있읍니다^~^
잎 두개였는데 아랫잎이 며칠사이 확 색이 밝아지더라고.. 배수 엄청좋은 상토1도 없는 알갱이들이었는데도 벌브가 묻혀있어서 무른다고는 생각도 못했어
비워요??????? 문 열어주세요 선생님!! 구경만 할게 구경만!!
공간을 비우고싶다고요 공간을ㅋㅋㅋㅋㅋㅋㅋㅋ
맘먹고 빼려고 봤는데 몇개 빠질게 없네..
나도매번그래ㅋㅋㅋㅋㅋ 봤는데 소중하고 또 예쁘잖아 아 근데 뭔가 다르면 엎는게 진짜 최고다....!!!!!
쌔할 때는 엎는 게 최고지 - dc App
진정 감이 올땐 바로 해야함 주말에 해야겠다 싶었다가 오늘 퇴근하고 와서 봤는데 하루사이에 확 안좋아졌더라고 ㅎ 엎었을때까진 달려있던 잎이 뿌리보려고 드는 순간 툭 떨어짐ㅋㅋㅋ
그래도 오늘 바로 대처한 나자신 칭찬해
진짜 엔타다 과습온거 화분엎어본적없는데 어케하지 고민하다가 될대로 되라 하고 엎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한 선택지였음,,, 안엎었으면 그대로 초록별 갔을지도
역시 감이라는 게 있지 나도 칭찬해 당신ㅋㅋ 아 그리고 레츄자 온도 너무 높으면 돌 성분이라 뜨거워져서 뿌리 무를 수 있다더라 - dc App
ㄴㄴ 엔타다도 잎 적어서 그때 안엎었음 진짜 위험했을듯 일단 광합성할 잎이 있어야 회복도 되는거 같아
ㄴㅋㅋㅋ(그릉그릉) 다행히 저 위치는 식물등 빛 좀 낮게 들어오는거 말고 태양빛이 직접 닿는 위치는 아니라 온도가 막 오르진 않을거여 정보 고마워!
왜..왜 비워요 지금 넘 예쁨!!!! 더 채워라~! - dc App
안쪽애들 물주러 들어가기가 힘드렄ㅋㅋㅋㅋ최소 의자는 좀 치우고싶은데 하
에오스 너무 고급진데?? 급 땡긴다 ㄷㄷㄷㄷ
에오스 진짜 이쁜 폼이어서 한눈에 반해서 데려왔었어ㅎㅎ 꼭 살려서 이쁜 신엽 보고싶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