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40만에 올라와 있는 티타눔
딱 씨앗에서 발아한 뒤나 조그마한 자구 정도 크기입니다
씨앗이랑 크기가 비슷하면 해외에서 씨앗을 구매할 수가 있는데 40만이면 검역증 떼어주는 데 가서 해도 다른 아모르포팔루스 씨앗을 왕창 살 수 있습니다
그냥 씨앗 상태로 검역첨부제외하면 검역 시료에 쓰이는 거 감안해서 넉넉하게 살 수도 있죠
아예 수확철에 구근을 노리는 방법도 있는데 대개 인터넷 사이트가 있는 곳에서는 화분에 심어서 발송하고 이베이에는 경매로 가끔 올라오는 수준이라 그리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가격도 100g 구근이 400달러 가까이 올라가는 것을 봄)
여담으로 아모르팔루스류가 판매자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서 구한 사람이 있긴 하더군요
물론 이베이에 올리는 판매자는 정말로 열 사람도 안 됩니다
가끔 하이브리드 올라오는 거 보면 재미있습니다
딱 씨앗에서 발아한 뒤나 조그마한 자구 정도 크기입니다
씨앗이랑 크기가 비슷하면 해외에서 씨앗을 구매할 수가 있는데 40만이면 검역증 떼어주는 데 가서 해도 다른 아모르포팔루스 씨앗을 왕창 살 수 있습니다
그냥 씨앗 상태로 검역첨부제외하면 검역 시료에 쓰이는 거 감안해서 넉넉하게 살 수도 있죠
아예 수확철에 구근을 노리는 방법도 있는데 대개 인터넷 사이트가 있는 곳에서는 화분에 심어서 발송하고 이베이에는 경매로 가끔 올라오는 수준이라 그리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가격도 100g 구근이 400달러 가까이 올라가는 것을 봄)
여담으로 아모르팔루스류가 판매자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서 구한 사람이 있긴 하더군요
물론 이베이에 올리는 판매자는 정말로 열 사람도 안 됩니다
가끔 하이브리드 올라오는 거 보면 재미있습니다
아르모포팔루스는 곤약 밖에 읎는디 1년 쯤 전에 이베이서 티타눔 구근 올라왔던거 보고 살까 하다가 경매 실패한 후로 다시 못 본것 같은.. 요새는 manta 핑크 편광이 그리 이뻐보임다
해외에도 키우는 사람 얼마 없고 휴면기 들어가기까지도 길어서 얼마 없는 것 같더라고요
야외온실이 있다면 키워보고싶다 - dc App
대체품으로 아모르포팔루스 아트로비리디스같은 게 있긴 해요 같은 모양은 안 나오겠지만.... 솔직히 크기 좀 작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크기가 작아지면 세계 최대 꽃이라는 타이틀은 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