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쪼끄만 물받이가 1개 500원이다
물 조금만 줘도 넘치려고 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하지만 여기있는 다회용 찬그릇은 1000원에 10개
1개 100원 수준
깊어서 물 넘칠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가볍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안이쁨
그냥 기본포트에 작은 화분 얹어서 이리저리 옮길때 잘 쓰는 중
이 쪼끄만 물받이가 1개 500원이다
물 조금만 줘도 넘치려고 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
하지만 여기있는 다회용 찬그릇은 1000원에 10개
1개 100원 수준
깊어서 물 넘칠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가볍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안이쁨
그냥 기본포트에 작은 화분 얹어서 이리저리 옮길때 잘 쓰는 중
맨윗짤 받침 쓰면서 한방울도 안흘린 날이 없다..
물받침이 아니라 그냥 화분 받치기만 해주는 그런 느낌
2개이상 키우면 물받침보다 쟁반이 더 나은거 같음 한꺼번에 옮기기도 수월하고 며칠 물 못주면 저면 관수용으로 쓸수도 있고
비슷한 일광조건이나 습도조건에서 자라는 경우엔 다이소에서 파는 네모난 물받이 달린 물받침?에 10cm 기본포트 4개 딱들어가서 그거 사용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