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56afe51ef8ee442827373362db0b3a114dc4c18a8cb92800f32

울릉도에서 가져온 마가목 담금주가 맛있어서...
직접키워서 담궈먹고 싶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


짤은 어제 솜발아 시켜둔 적상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