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도 없는데 인터넷으로 식쇼 뒤지고 또 뒤져보고 굳이 필요한 거도 없는데 다이소 원예용품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그렇게 느낌 사실 나는 자본주의의 충실한 노예가 아니었을까 결론은 있는 놈들에게 잘하자..ㅋㅋ
한국 화훼 농가의 큰손
그게 바로 저라구요
있는놈들 벌크업시켜도 거덜남(화분, 식재 구입비용....)
ㄹㅇ 이제 짜잘짜잘한 구입비도 자주 나가고.. 분갈이도 해주려면 품이나 시간도 꽤나들고..
잘아네
불현듯 깨달아버림 이렇게 쇼핑중독이 되어가는구나..
그게 나야..
ㄹㅇ 이제 식물보다 쇼핑에 더 관심있게 된거같아서 좀 현타옴 그래서 식쇼 한동안 안하려고ㅋㅋ
나도 한 1년 그러다가 요새 멈추고 자리빼고 있어ㅋㅋ있는 놈들에게 잘하자 딱 그 마인드로 살아야지
ㄹㅇ 이러다가 겨울에 더 현타올거 뻔해서.. 지금부터 있는애들 관리나 잘 해줘야지 겨울에 죽여먹지 않게 ㅠㅠ
개몽했군 ㅊㅋㅊㅋ
나도 오늘 딱 이 생각을 했지. 그리고 또 결제.. 멈출수가 없었다 - dc App
아 ㄹㅇ 힘들어
식물 사는거 멈추면 그 텀에 화분사는 인간 여기있어요
나는 통장 빵꾸나고 식쇼 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