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근무시간 길어지고 현생이 혐생이 되면서
물조차 못준지 7개월이 넘은 카랑코에한테 물줬어요.
살아나네요. 거의 잎이 누렇게 마르고 축축 늘어져있었는데
납작해보일정도로 말랐어도 초록색인 잎들이 통통하게
물이 오르더니 살아나더라구요.
이제 관심가지고 잘해주려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