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깐 몇 cm씩 받아서 키우던데 지금 베란다 환경이면 수태랑 젓가락 몇 개로 한사발 키울 수 있을 것 같음.

식린이 능지와 경험으로는 테라리움에 이끼랑 같이 키우는 용도? 말고는 상상이 안 가는데 요거를 찾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

다른 유용한 용도가 있어서 키우는거? 아니면 걍 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