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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같은 경비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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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 하게 보호되던 쪼깐이들

그 어느 마동석이 와서 상하차를 던져싸도
끄덕 없을것같은 든든 포장이었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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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엽읍니다.
이정도로 작을줄

저희집 앵아치가 탐낼듯한 비쥬얼이라
다소의 경계는 필요할듯 해보였읍니다.

갸는 냠냠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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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수소수 희석액에 좀 담궈놨다가
서큘바람 제일 잘 오는곳에 두고 말리기 들감유.

초 빠른 택배였던만큼  찰지게 잘 키울께유
(근엄)


그리고 저는 점정 뇌속 버퍼링이 끊겨서
밤잠(?) 자던거 마저 잤다가 심으러
다시 오겠슴니다.


다들 잘자유
굿나잇 나잇 뚜벅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