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통같은 경비속에
안락 하게 보호되던 쪼깐이들
그 어느 마동석이 와서 상하차를 던져싸도
끄덕 없을것같은 든든 포장이었스빈다.
작고 귀엽읍니다.
이정도로 작을줄
저희집 앵아치가 탐낼듯한 비쥬얼이라
다소의 경계는 필요할듯 해보였읍니다.
갸는 냠냠단이에요.
과산화수소수 희석액에 좀 담궈놨다가
서큘바람 제일 잘 오는곳에 두고 말리기 들감유.
초 빠른 택배였던만큼 찰지게 잘 키울께유
(근엄)
그리고 저는 점정 뇌속 버퍼링이 끊겨서
밤잠(?) 자던거 마저 잤다가 심으러
다시 오겠슴니다.
다들 잘자유
굿나잇 나잇 뚜벅나잇
아 너무귀여워 ㅋㅋㅋㅋㅋㅋ 놓쳐버린 뚜벅초나눔 아쉽따
진짜 받아보고서 동공지진남ㅋㅋㅋ 넘 작아ㅜㅜㅜㅜㅎ 쟈 자구를 잘 만들어내는 편이라니까 나 포함 나눔받은 사람들중에서도 언젠가는 또 재 나눔하지 않을까 싶어. 끄덕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