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사파이어는 뿌리가 너무 삐죽삐죽 튀어나오고 있고, 레드플럼은 새순+사올때 이상한 식재 있길래 털어내고 방치해놔서 밑에는 공중뿌리로 키우고 있어서 분갈이를 해야할것 같은데 식재 뭐로 할지 고민이야 원래 베란다에서 키우다가 이제 거실에서 키울거라 환기가 잘 안 돼서 바크가 나을거 같기도 하고, 검색해보니까 수태가 뿌리 건강에는 더 좋다는거 같기도 하고 어느게 좋을까 - dc official App
수태는 분을 좀 작게 써야 안전한거 같애..뛰어나오는 뿌리 다 집어넣으려고 수태에 큰 분쓰면 바로 골로 감.바크는 그런 제약 없고..나는 바크로 채우고 위에 수태 스카푸 둘러주는게 요즘 최애야.수태바르면.소스통으로 휘적거리며 적셔줌 - dc App
오 둘 다 쓰는 방법도 있구나 - dc App
개인적으론 토분에 수태가 최적 조합이었음. 수태로 꽉 채우진 말고 아랫부분은 텅텅 비게 해서... 토분에 바크는 잘 안 되더라.
수태가 좋긴 좋구나 그럼 수태로 심어야겠다! - dc App
플분에 수태1:바크2:코코허스크1 정도로 심습니다. 수태가 뿌리거 적은 개체도 잘 고정되고 참 좋긴 한데, 압축성이 좋아 뭉쳐넣는 강도가 같은 사람이라도 매번 다르기 때문에 양 조절이 용이한 재료는 아니고, 과하게 압축하면 물이 너무 잘 마르지 않아 병해가 따릅니다.
반면 바크는 압축성이 거의 없다보니, 양 조절이 일정하고, 물마름도 적당한 편이어서 농장 같은 환경이 아닌 가정에서 물주기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뿌리가 적으면 고정이 잘 안됩니다. 혼합식재도 권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