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키우시던 염자가 부러져버렸다고 속상해하시는데 왜 그런걸까
원인은 비때문에 그런거 같긴한데 일단 들은 이야기를 정리해보면
1. 비 맞으면 좋대서 비오는날 창문을 열어두셨다고 함
2. 비를 직접적으로 맞지는 않고 창문으로 들이닥치는 비로 간접적으로 맞음
3. 단면을 보니 겉은 초록색인데 중심은 검게 변했다고 하심

사진은 아직 할머니댁에 도착을 안 해서 못찍음...
혹시 이 정보만으로 원인을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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