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터 키워서 2년 좀 넘은 놈들 2화분 있었는데한놈이 먼저가더니 한놈도 곧 따라감..밖에 내놓고 키웠는데 죽은 원인을 아직도 모르겠슴...지금처럼 고온 다습하면 별다른 원인 없이도 훅 가버리는 경우가 많음?
비 오고 푹 찌고 반복해서 삶아진거 아닐까 ㅠㅠㅠ
낮에 흙에 물준적이 많은데 그때 뿌리가 쪄버렸나..
나 다른 식물들 옥상에서 한낮에 물 줘도 찜쪄진 애 하나도 없어 아마 고온다습이 원인이지 않을까 싶어 습한 걸 싫어하는 식물이라고 들었거든
떡잎났을때 부터 땡볕에 두고 키워서 적응 했을줄 알았는데 올해 역대급 더워에 가버리는구나.. 2년동안 키웠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