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나서 키우던 반려식물이 셋 다 상태가 안 좋아짐하나는 아예 죽었고사진은 이제 거의 죽은거고 마지막도 상태가 영 안 좋은데셋다 잎은 괜찮은데 줄기부터 썩듯이 상해서 죽는 게 왜 이럴까???? 전 집에선 신경 안 써도 잘 자랐는데...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셋 다 다른 식물이여
글쎄요 환경도 바뀌어서 적응하려면 힘들었을거고 또 새집이면 여러 가지 화학물질들도 나오니까 그거땜에 아무튼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통풍안되는집 + 햇빛없어서 증산작용안됨 = 과습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