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한 5년 키운것 같은데(내가 아니라 엄마가)


탄거 처음봄. 내가 창가자리에 둬서 그런가?


근데 깊숙히도 아니고 약간 방안쪽인데


암튼 얘가 잎끝이 타서 추욱 쳐져있네


진짜 덥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