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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쪼꼬맹이 난초들 마저 굴피부작하고
옹기화분 엎은거에도 부작하고, 토분에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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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실라리아 소프론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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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엽풍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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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오칼카 데코라툼 오렌지 토분에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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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드로비움 엉펑.

항아리분 부작해봄.

(수태 안할까 하다 스피드한 물마름에
관주 자신없을거 같아서 소심소심하게
붙여봄.)

나중에는 뿌리가 알아서 화분에 착 붙는대.
그땐 실들 싹 제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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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나온 엉펑 꽁다리 심어주기



전에 어떤꽃이 피는지 궁금해서 엉펑 첨 검색
해봤을때 본게 화분부작이었어.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울집 엉펑에 맞는
화분찾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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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이렇게 수경망분에 뿌리 드러내고
걸쳐져서 지냈는데 이젠 속이 좀 후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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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



아래는 호접란이들.

금마 빼고 다 미니 호접란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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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 아침이슬 개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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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줄. 울집에서 제일 작은 호접란.
잘 개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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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볼.
요즘 향이 한창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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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여인.
꽃 오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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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화.
얘도 꽃 오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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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장미도 여전히 오래 피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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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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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 노란장미.

어느날엔가 향이 너무 좋더라고.
근데 또 다른때는 향이 안나고.
향을 내는 특정 시간대가 있나봐.

지금은 꽃대 하나 다 지고 나머지 한줄기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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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랑 나란히 두니 크기차이가 아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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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호접란은 아니고 대명환이라는 애임.
분갈이하고 잘 있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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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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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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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기억이 안나는 호접란이 1호

얘도 노란꽃이 피었었어. 몇개월간 화분생활하다
수태볼로 해서 거꾸로 매달아주니 뿌리가 신나서
여기저기 뻗어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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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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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 잎 사이에서도 원래 뿌리 나오는걸까.
꽃대인걸까.

모르겠어서 그젠가 애들 전반적으로 영양제
싹 돌려주면서 같이 챙김.

꽃대면 좋겠지만 뿌리여도 좋음.
잘 자라니 그걸로 됨







여담.

굴피 첨 다뤄보는데 의외로 무르더랑.
커터칼로도 힘을 좀 써야하긴하지만 잘리고ㅇㅇ
손에 힘 강하게 주다 뽀개먹을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