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봉 쓰다가 공뿌(몬스테라) 너무 많이 삐져나와서
수태봉에 차라리 안착시키는 게 좋을 거 같아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수태는 촉촉한 상태 유지해야된다고해서 귀찮을 거 같아 그래서 드는 생각이
수태봉에 흙채우는 거 어떻게 생각해?? 검색해보니 잘안나오던데 다 이유가 있어서인가 ㅠㅅㅠ
코코봉 쓰다가 공뿌(몬스테라) 너무 많이 삐져나와서
수태봉에 차라리 안착시키는 게 좋을 거 같아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수태는 촉촉한 상태 유지해야된다고해서 귀찮을 거 같아 그래서 드는 생각이
수태봉에 흙채우는 거 어떻게 생각해?? 검색해보니 잘안나오던데 다 이유가 있어서인가 ㅠㅅㅠ
흙채우는 갤러 본적있는데 잘자란댔어! 난 수태봉만들어서쓰는데 앞으로 연장할땐 흙채워보려고.. - dc App
알아보다가 나두 도전해봐야겠다!!
흙이 계속....조금씩....흘러내리고.... 흙의 물이 계속...아래로 ...밑은 계속 축축.... 흙도 수태봉에 채우면 물마름이 굉장히 빠르더라고.... 지지봉에 랩말이로 흙 채워 공뿌 받아주는 방법도 있고... 랩대신 테이크 아웃컵 구멍 뚫어 상토채워 싸 주는 방법도 있고.... 뭐 여러가지 방법 요령은 있더라고...
안그래도 다른 글에 수태봉에 흙은 무겁다고 하시던데... 고민이네 ㅠ ㅠ 랩이나 컵은 실용성은 좋은 거 같은데 미관상 좀 그럴 거 같아서 ㅠㅅㅠ
끄덕끄덕...미관은 좀 글치.....
흙채워서쓰는중임 잘큼 근데 무거워서 세워놓기가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