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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당근해온 아가베 티타노타 블랙&블루 bb뭐시기

아직 자구에서 때넨지 얼마 안된 녀석인데도 색깔이 너무 매력적이다...

지금은 물꽂이로 뿌리 받는중이긴한데 언제쯤 흙에 심어주면 될까요??

그리고 마사랑 산야 훈탄만 섞어서 심고 선인장처럼 키우려 했는데 판매자분은 저면한다고 하더라? 난 쫄보라 못하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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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어제 같이 데려온 세로페기아 보세리!

건조하게 키운다길레 대략 어느정도 물주는지 찾아보려했는데 의외로 정보가 별로 없네?

암튼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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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제 갤에서 나눔받은 마운 선인장과 뚜벅초

귀여워서 너무 맘에든다 ㅋㅋ

잘키워서 나중에 멋진모습으로 인증하는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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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유포르비아 데카리

아까 다른 데카리글보고 걍 생각나서 넣어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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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괴근존 업데이트!

TMI로 아는사람은 알만한 이유로 몇달뒤면 집을 2년동안 비우게 된다...

아버지도 식물 좋아하셔서 아버지에게 맡기기로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30%정도는 사라질것을 각오하고 있음 ㅠ...

무책임한 행동일수도 있지만 취미 생활은 즐길수 있을떼 확실히 즐기는게 맞는것 같다

어릴때부터 조금씩은 키우고 있었지만 1년전 너무 힘들어서 기분전환겸 식물을 더 늘리다가 여기까지 올줄은 몰랐다... 이게다 식갤때문이야

암튼 지금도 줄일생각은 없고 뭘 더 살지 고민중 ㅋㅋㅋ 점점더 고가종에 빠져드는것 같아서 감당이 안된다...

식멍을 때리는 지금도 너무 행복하다... 이제 식물없이 살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