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 뮬렌베키아 모셔온지 일주일쯤 됐는데
뿌파 몇마리 보이고 잎사귀에 구멍이 뽕뽕 생기길래
어제 오전 분갈이 하면서 목초액 희석액( 비율 ㅡ 560ml에 생수병 뚜껑 반 정도)으로 듬뿍 물 주고
잎에도 분무기로 열심히 뿌려 줬는데
잠자기 전까지만 해도 싱싱하더니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잎사귀가 우수수 떨어져 있음 ㅠ ㅠ
우선 물샤워 시켜 줬는데..
혹시 목초액이 넘 독했나???
이러다 말라 죽는거임???
살리는 방법 좀. . ㅜ.,ㅠ
참고로 죽음의 손을 가진 식린이임..
뿌파 몇마리 보이고 잎사귀에 구멍이 뽕뽕 생기길래
어제 오전 분갈이 하면서 목초액 희석액( 비율 ㅡ 560ml에 생수병 뚜껑 반 정도)으로 듬뿍 물 주고
잎에도 분무기로 열심히 뿌려 줬는데
잠자기 전까지만 해도 싱싱하더니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잎사귀가 우수수 떨어져 있음 ㅠ ㅠ
우선 물샤워 시켜 줬는데..
혹시 목초액이 넘 독했나???
이러다 말라 죽는거임???
살리는 방법 좀. . ㅜ.,ㅠ
참고로 죽음의 손을 가진 식린이임..
뿌리턴거 아니면 그냥 분갈이 몸살일수도 있어~ 뮬렌은 잎 떨거도 다시 그 자리에서 잎 나오니까 걱정마 우리집 뮬렌도 잎샤워 할때마다 우수수 떨어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