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파종단이라 거의 다 씨발아로 키움
단 무화과랑 아이스크림빈은 그냥 묘목산거임.
아래는 1년정도 키워서 와이프 삼촌내 분양한 파파야 아주 과일 잘열리는중. 이것만큼 과일 잘주는 나무가 없음.
그리고 파파야는 원래 씨앗부터 키움
집에서 다시 화분에 키우기 시작했지 한놈만 잘크는데 가장 우월한놈만 남겨서 키우는게 확실함.
바질은 죽지도 않고 잘크네 2년넘게 키웠어
그런데 키우다 보니까 잎은 작아지고 두꺼워지면서 바질 본연의 맛이 아니라 쓰고 매운맛이 강해짐 ㅠ 잘라버릴까 생각중.
그냥 어디까지 크나보자 하고 키우지 더이상 먹진 않음.
최근에 만든 화단 아주 흙으로 꽉채웠었지
개고생이었음.
왼쪽은 negro 무화과라는것만 알고 종은 잘 모름
뿌리선충땜에 뿌리혹 생겨 골로가실뻔한거 삽목함. 삽목 성공률 이건 뭐 그냥 100프로임 그냥 짤라서 땅에 꼽아도됨.
우측은 사과나무 씨앗부터 키운건데 그냥 실생 미니사과로 먹을라고 2년넘게 존버중 키 너무 자라서 걍 위에 싹 쳐버림.
왼쪽 노란 구아바 실생인데 옮기다가 뿌리 반이상 잃어서 회복중임
가지치기 이상하게도 했다.
우측은 아이스크림빈 이건 뭐 생명력 강해서 걍 대충 키워도 잘자람.
단석류 실생 맛은 같아도 아마 열매가 작게 달리겠지
다른집에서 키우는것처럼…
이것도 추위만 주의하면 고온에서도 알아서 잘큼 건조에도 잘견딤
흔히 우리가 먹는 아보카도 씨앗부터 키운거 더위에 약하고만
잎 축쳐짐. 요즘 40도 넘으니 장사옶음
반면 더 더운곳에서 크는 멕시코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토종아보카도는 더위에 더 강한듯 작은개체인데도 훨 잘버티고 추위도 잘견딘다함.
용과 싹죽음 ㅠㅠ 요즘 좀 더웠는데 용과가 뻗을줄이야. 물도 잘 안줬는데 너무 안줘서 그런가…
또 다른 노란 구아바 실생
k풋고추 역시 고추는 더워도 잘크네
2년 키웠는데 첨보다 맛없어서 걍 폐기할 예정
k꽈리고추 진정한 밥도둑 고추임. 더워서 그런지 요즘 꽃이 그냥 떨어짐. 영양이랑은 관련 없음.
리치… 이건 뭐 분갈이만 조심하면됨 뿌리 잃으면 치명상임. 그래서 분갈이 할때도 뿌리하나하나 살려 조심하게 하거나 아니면 아예 화분 잘라내고 통으로 분갈이 하면됨. 그냥 뽑으면 잔뿌리 많이 없어서 그냥 쑥 뿌리 아작나서 뽑힘. 그리고 성장이 느려서 크는게 안보임.
뒤쪽에 노란레몬 실생 앞에는 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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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저건 호르몬 캐어 안해주면 진작 뒤졌을고야. 뿌리가 너무 안자라. - dc App
와.. 여기 과실수 맛집이네
당신을 냠냠킹으로 부르겠소 - dc App
다 먹는거 ㅋㅋ - dc App
과수 드루이드 지린다
캬~
내가 본 냠냠단 중에서 가장 냠냠잘하고 사는듯 ㅋㅋㅋㅋㅋㅋ
6월 중순에 리치 먹고 씨앗 심었는데 무슨 뿌리가.. 너~~~무 느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