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적응하면서 살아갈까?
라벤더 5월에 산거 다 죽고
2주 전에 작은 포트 하나 더 사서 분갈이 하자마자 그냥 옥상에 내놨더니 아랫잎만 갈변하고 위에 새 잎이 계속 나오네.
뿌리 털어서 적응 다 됐나 확인하고 싶은데 워낙 예민한 식물이라서 좀 손대기 그래서 그냥 지켜보고 있어.
유칼립투스도 집에 와서 분갈이 후 시름시름 앓아서
블랙잭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옥상으로 보내버렸는데 얘도 딱 옥상 나갔을 때 상태 그대로 얼음임.
더이상 하엽이나 잎마름은 안보이는데 줄기끝에 새 잎은 달리긴 했어.
유칼립투스 폴리안은 집안에서 잎을 싹 다 떨구고 두 장만 남아있어서 얘는 차마 못내보내고
하이드로볼에 일단 수경으로 돌리긴 했는데 진전이 없음.
라벤더, 유칼립 벌써 2회차 도전인데 분갈이 안하고 사서 바로 그냥 옥상에 던져두면
손대는 것보단 생존확률이 높아지는지 궁금해.
집 안에 두면 죽음
역시.. 온도보다는 광량이구나.
로즈마리는 야외에 두면 대체 어떻게하면 죽는건가 싶을 정도로 잘 자라
ㅇㅋ 로즈마리 결제! (근데 이거 월동 됨?)
ㄴㄴ 쌩월동은 안되고 최저온도 0도 전후로 실내 생활 시켜줘야해
아하. 그럼 실내로 들일 수 있는 정도로 관리해야겠당. 정보 고마워
부산은 가능
여기 경기북부야... ㅋㅋㅋㅋㅋㅋ
야외에서 키우면 쥰내잘큼
집안이라서 쉽게죽는거지 밖에 꽂아두면 걍 물만주고 아무것도 안해도 알아서 큼
ㅇㅋ 라벤더랑 유칼립투스도 결제 완!
광량 보다는 풍량
다행히 옥상이라 그건 괜찮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