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분이 스티로폼 아니면 쓰레기통인데
디자인이랑 크기가 아주 맘에 들어서 5개째 쓰는 중
인두기로 구멍 뚫어서 썼어
작은 스통이 2천원
큰 게 3천 원
깔망 재사용해서 분갈이
뿌리 아주 적절하게 자란 듯
올 상토에 이것도 4분의 1줌 정도 넣음
흙도 괜찮고 뿌리도 안 돌아서 연탄갈이 함
1년도 더 전에 화원에서 3천원 주고 샀는데 엄청 큰 듯
처음 사진이 없네..
그냥 팔뚝 반 만한 3천원 짜리 크기였어
요즘 화분이 스티로폼 아니면 쓰레기통인데
디자인이랑 크기가 아주 맘에 들어서 5개째 쓰는 중
인두기로 구멍 뚫어서 썼어
작은 스통이 2천원
큰 게 3천 원
깔망 재사용해서 분갈이
뿌리 아주 적절하게 자란 듯
올 상토에 이것도 4분의 1줌 정도 넣음
흙도 괜찮고 뿌리도 안 돌아서 연탄갈이 함
1년도 더 전에 화원에서 3천원 주고 샀는데 엄청 큰 듯
처음 사진이 없네..
그냥 팔뚝 반 만한 3천원 짜리 크기였어
늠름한 율마보다 환경에 더 시선을 빼앗긴다 옥상 환경 뭐야 겁나 좋다
빌라 두 개 옥상이 연결 되어있는데아무도 안 쓰고 옥상에 아무것도 없어 ㅋㅋ 가끔 빗자루질 하면서 깨끗히 쓰려고 하는 중
빗방울 떨어진다
5분 떨어지다 말더라고 그냥 맞으면서 함
옥상 깔끔하네 ㅎㅎ 율마도 너무 잘키웠네에
감삼다!
저거 사서 우리 바나나 이사시켜야겠다 예쁘네
나는 100-100-200 텐트 있지만 너무너무 크고 겨울 월동이 걱정 돼서 못 키우겠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