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먹방(?)
심은 적 없는데 자라나서 꽃까지 피운 채송화를 뒤로하고..
목화 다래다
요게 익어가며 더 커지다가 퐁! 하고 터지며 솜이 나옴
덜 익은 건 먹을 수 있음
예전엔 애들이 많이 서리해다 먹었다는 그 다래
먹으면 달착지근한 맛이 난다 함
반으로 갈랐다
씨가 제법 많음
뜯으면 이렇게 뜯어짐
벌써부터 실같이 생겼다
ㅇ.ㅇ
망고스틴마냥 벗겨짐
씨앗은 떫고 과육(?)은 뭐 나름 달착지근 하긴 한데
워낙 작아서 먹을 게 없음
여기서 더 큰 애들은 안이 실이 되어 퍽퍽하기 때매 별로
결론
맛난 거 먹자
와 진짜 신기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것도 다 보네 짱 신기
목화 완전 유니크 그 자체..
개신기하네 음식도 되고 솜도 되고
ㄹㅇ..약간 등나무 꽃 꿀 빨아먹는 느낌
싱기해 첨본다
요게 익어서 톡 터지면 솜이 나온대!
과육이 되게 예쁘다 비단같아
그치 약간 돌돌 말아둔 신발끈? 같기도 하고 독특해
뱃속에서 솜돼부리면 어캄..ㄷㄷ
ㄷㄷㄷㄷㄷ황금알 거위행
뭔가 트리트먼트색이다.. - dc App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이거 찰떡이다 진짜 트리트먼트 짜면 저 색인데
이제 뱃속에서 분다
ㄷㄷㄷㄷㄷ사실대로 불겠네
뱃속에서 불어나면 다이어트 그거 쉽겠네!
말린미역 2탄이야..?
모카씨 ..!!
익점센세..!
솜 뽑아서 뭐라도 만들어보자
양모펠트인형 고고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