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1e74f9c756ffb9605dec04c12083388db498405c8e02d40b808b4fe6c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5f5d13da9419634d3131dbc4a090b9492b1cdcaa499516eb3d7dfc112

오늘의 먹방(?)

심은 적 없는데 자라나서 꽃까지 피운 채송화를 뒤로하고..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4108a8ee554334286bc69d58581ca16f55e53539266ca3159fea3daf5

목화 다래다

요게 익어가며 더 커지다가 퐁! 하고 터지며 솜이 나옴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38ec03cf49d717fd164cf5b4d542a6274ea624ab45022a5dd18867691

덜 익은 건 먹을 수 있음

예전엔 애들이 많이 서리해다 먹었다는 그 다래

먹으면 달착지근한 맛이 난다 함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cab752c4d10dcf85536d63b8b9d729571b7359b83b0d847559af7bd65

반으로 갈랐다

씨가 제법 많음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38356172eb935a3e4b345f8dd5682c2f58713cda9ce2efb76c8ea2cf9

뜯으면 이렇게 뜯어짐

벌써부터 실같이 생겼다

7fed8275b5856bf751ee8ee0438172736cc19f666c444e63c060cb76811cf36b

ㅇ.ㅇ

망고스틴마냥 벗겨짐

씨앗은 떫고 과육(?)은 뭐 나름 달착지근 하긴 한데

워낙 작아서 먹을 게 없음

여기서 더 큰 애들은 안이 실이 되어 퍽퍽하기 때매 별로

7fed8275b5856bf751ee8ee043827273f9e377bff3d0d0c586f026ebfb2348eb

결론

맛난 거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