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 미쉘에 관심 생겨서 구매하려고 중고거래 찾아보는 사람.
=>몽쉘과 미쉘을 구분해야하는 퀘스트가 생김. 님들 이거 찐미쉘인가요? 질문글 예상함.

모?르?고 산 사람
=>어?님 그거 미쉘 아닌데요. 소리를 들어야함.

사실 모르고 샀다고 해도 해명글 쓰고 덧글창 닫은거보면 뭔일있구나 할 법 하지않나 싶음.

정작 닥블락 시리즈그린 미쉘 산 사람은 별 생각 없을 듯. 어떻게하면 더 큰 잎 내줄까 이 생각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