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다에 키울 경우 복날에 100% 피해를 입음.
대다수의 아열대 식물은 35도가 넘으면 맛이 간다는게 원예계의 국룰임.
애지중지하던 식물이 음식 쓰레기가 되는 것을 막는 방법을 알려드림.
1. 배란다에 차광막 (커튼) 을 침. 일소 피해 방어와 냉방 효과까지 가져갈 수 있음. 효과 80%이상.
2. 가장 더운 시간대에 안개 분무를 해줌. 증발열 작용으로 인해 확실히 온도가 떨어짐. 단 곰팡이가 필 수 있어 약을 쳐야 됨. 써큘레이터 필수.
요약 : 커튼과 안개 분무 시설 = 가습기 타이머 맞춰 놓고 돌리면 생명 연장 가능.
이상 꿀팁이었음
이게 어려우면 그냥 거실 샤시 열어놓고 에어컨 틀면 됨. 물론 가족구성원의 허가를 받기가 더 어려울 수도 있음 - dc App
애지중지하던 식물이 음식 쓰레기가 되는 것을 막는 방법 이 표현이 너무 충격적이구만... 베란다도 없는데 경각심 갑자기 최대치 됨
음쓰 절대지켜!
베란다 실외기 옆에서 바람 싸다구 맞으면서 크는 중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안키우면 돼… 사는 놈만 키우자.
나 낮에 샤시 닫고 에어컨 틀고 밤에는 샤시 다 열어두는데 잘못하는겨? 낮에 베란다 온도는 28정도고 습도는 한 오십퍼 정도
으악 햇빛낭비 용납모태
빌라 특 ) 햇빛을 많이맞아서 죽기보단 햇빛적게받아서 꼬꾸라죽음...
문 열어둔 남동 베란다 암것도 안 해도 이놈저놈 무성히 잘만 크는데;; 싸고 튼튼한 흔둥이만 키워서 그런가보다 ㅎㅎ
ㅋㅋ 22 실외기 바람나오는 옆에잇는 흔둥이 울 군자란 여름의 열기와 빛을 좋아하나 더 튼튼해짐
베란다 24시간 열어놓으면 안죽음. 아직 호주놈도 살아있음 ..
앗 시발 어쩐지 내꺼에 서큘 틀어도 곰팡이가 자주피더니 분무때문이었군아...
호주놈 뉴질랜드놈 지중해놈들은 신낫어.. - dc App
우리집도 대추야자같은 놈은 대단히 신났음 ㅋㅋㅋ - dc App
우리집 베란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35도를 넘기고 있는데 식물들에 별 이상은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