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조 신엽 원래 이렇게 찢어지면서 펼쳐지나요 ? ㅜㅠㅠ
데려와서 분갈이한지 열흘쯤 됐고, 돌돌 말린 신엽 올라오길래 설렜는데, 어제 퇴근하고 보니 찢어져있어서 왠지 속상…
그리고 막컷에 잎처럼 모든 잎들이 끝이 좀 마른 느낌인데 그냥 마른 게 맞을까요 ?
남향 창가에 2-3일 됐고, 낮동안은 써큘, 물 흠뿍 준지는 일주일쯤 된 거 같아요 !
데려와서 분갈이한지 열흘쯤 됐고, 돌돌 말린 신엽 올라오길래 설렜는데, 어제 퇴근하고 보니 찢어져있어서 왠지 속상…
그리고 막컷에 잎처럼 모든 잎들이 끝이 좀 마른 느낌인데 그냥 마른 게 맞을까요 ?
남향 창가에 2-3일 됐고, 낮동안은 써큘, 물 흠뿍 준지는 일주일쯤 된 거 같아요 !
잎끝 저런건 괜찬아요 건조해서 일수도?? 신엽 펴지면서 찢기는건 펴지기전에 돌돌말려올라올때 밸크로테이프로 안풀리게 믂어주세요 신엽 끝까지 다 올라오면 그때 풀어주시면 됩니다
오,, 이번엔 찢어져버렸지만, 다음엔 팁대로 살짝 묶고 펼쳐지게 해볼게요 ! 감자합니다 !
원래 잘찢어짐 다만 사진속 처럼 아직 유묘단계에선 빛부족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조직이 단단하지 못해서임
아직 식린이에다가 처음 데려와서 제 잘못인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아 한숨 놨어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