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기 체크하려고 손가락 깊이 넣고싶은데, 여기저기 쑤셔도 뿌리때문에 얇은 디퓨저 막대기 조차도 안들어가.신엽도 드럽게 안내어줘서 분갈이 해보고 싶은데.지금 16.5 지름인데 20센티로 구매하면 될까?토분 안써봤는데 그렇게 좋다고하니 써보고싶고..투명 슬릿분으로 뿌리 구경도 하고싶고..토분vs슬릿분 넘나 고민되는 것..토분 하면 흰색으로 사고 싶은데 다들 흰색을 잘 안쓰는것 같네
2배
토뷴은 흙물들어서 흰색안쓰는거
아 그럼 토분 흰색은 포기해야겠구나.. 화분 2배 크기로 바꾸라구? 그럼 얼마지 부피계산을 해야겠
슬릿이나 에어포트화분 추천
에어포트는 무섭다뭔가. 나중에 더 커지면 도전. 슬릿 땅땅!
저 창가 가까이 들어오는 빛을 받아야 새잎이 날거여 은근 빛 욕 량이 쎄고 빛줘야 새잎남
콧구멍 보구싶어서 매일 햇빛 자리로 옮겨서 열시히 쬐주고 있어. 그래봤자 하루 5시간 정도밖에 해가 안드네ㅜㅜ 식물등도 입문해야하는가
몽타쥬가 웃자람은 없고 굵기 튼튼해보이니 열시미 햇빛 따라다녀보고 결정해도 될듯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