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고니움 같은거

자꾸 커져서 괴물되고 쳐내면 계속 나오고 이런거

당근 내놔도 안팔리고

토분에 완제품으로 심어도 안팔리고

나눔은 하기 싫고

그럼 걍 버리는 수밖에 없나?

가격 싸게 올릴수록 진상이 더붙네

차라리 버린다는 마음으로 최소가격 맘속으로 정해놨는데 막상 버리지는 못하겠어서 점점 늘어나고.. 큰맘을 먹어야 하겠어서..


오늘만 진상 두번붙었네 자기동네 안지나가냐, 깎아달래서 10프로 할인해줬더니 안맞으면 안사면 되지 지맘대로 60%가격이 적당하다 본다며 내 식물 후려치고 감

진짜 기분나빠서 더심한 진상도 많았는데 차단한적 없는데 저사람은 차단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