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새 촉 나오고 있다 하셔서 그럼 뿌리도 있겠거니 했단 말이야 근데 화분 실수로 엎었는데 뿌리 하나도 없고 새 촉도 이제 머리만 빼꼼 내민 정도인 거야 그럼 순화된 게 아닌 거 아냐? 그냥 삽수를 흙에만 꽂아둔 것 같더라고 하여튼 그래서 조금 속상했어... 근데 지금은 물꽂이 해놨는데 그냥 흙에 심어놔도 되려나? 역시 뿌리가 나고 심어주는 게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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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없으면 탑삽수 일듯
탑삽수 아니야 내가 순화의 기준을 잘못 알고 있었나 봐 - dc App
없음 기근도 말라비틀어져서 흔적만 있음 - dc App
오키오키 한번 말해보겠음 - dc App
뿌리 없음 걍 삽수 아니야? 옆구리에서 새순났을때 잘랐을수도 있자나
그건 그렇지 그냥 삽수를 심어서 주신 건가 잘 모르겠다 - dc App
그럼 말을 해조야 맞지 흙에 심어버리고 그냥 분양하는건 좀 아닌거같움 속상했게따 - dc App
휴ㅠ 좀 많이 속상하네 얼른 플로리다 대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싶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