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님들 커터칼 맛 좀 보고 우물쭈물하는 사이 어떤 괴물 하나가 공간 다 잡아먹는 중비비추인데 잎이 왜 타는걸까 작년부터 미스테리다마찬가지로 방출 예정인 고구마방출 이유는 더 큰 대품을 위한 부동산 창출커터칼 맛좀 본 피카소 형님들나머지 큰형님들은 분촉 당하거나 베란다 야생 세계로
눈 안부셔? 등이 벽쪽 보고있어서 괜찮은건가
그래서 방에 불을 안 킴
ㅋㅋㅋㅋㅋㅋ
울집 비비추도 잎 끝이 좀 타. 과습인가 의심도 좀 되고..
식재 어찌해줬어? 비비추 울집은 얼음인 것 같아서..
난 거의 자갈 위주로. 근데 그것도 분이 다소 컸던지, 자갈이 세립이어서 그랬던건지 좀 습하게 느꼈나봐. 잎 끝이 좀 타고서 피실피실 하더만 옆으로 새순 내고 있음;;
대체 이유가 무엇인고..
비비추 식재 어찌 해준겨? 배워야지...
대충 분갈이하다 남는 흙에 왕겨 휘적 그냥 스까서 별 의미업ㄱ네요
단촐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