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치일 뿐이고
정작 몇백 투자해서 돈벌려는 사람은 업자 말고 없어
거기다가 그렇게 식테크로 대박친다는건 매스컴이고
식물도 똑같이 귀한건 귀해.
풀이니까 싸야한다? 무슨 궤변인지도 모르겠음
비싼 놈들의 장난질? 되팔이 업자를 떠나서 애초에
사이테스나 귀한 애들은 그냥 몇백은 기본인데?
명품이나 온갖 전자 제품은 왜 몇백인데?
기껏해봐야 공산품아냐?
-> 배알이 꼴린건지 거지인건지 남이 얼마를 쓰든
“풀 따위가 몇백”?
몇백짜리 식물 살 능력도 안된다는 수준 아냐?
어차피 그 돈 지불 하는 사람들은 능력 되니까 지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야
정작 몇백 투자해서 돈벌려는 사람은 업자 말고 없어
거기다가 그렇게 식테크로 대박친다는건 매스컴이고
식물도 똑같이 귀한건 귀해.
풀이니까 싸야한다? 무슨 궤변인지도 모르겠음
비싼 놈들의 장난질? 되팔이 업자를 떠나서 애초에
사이테스나 귀한 애들은 그냥 몇백은 기본인데?
명품이나 온갖 전자 제품은 왜 몇백인데?
기껏해봐야 공산품아냐?
-> 배알이 꼴린건지 거지인건지 남이 얼마를 쓰든
“풀 따위가 몇백”?
몇백짜리 식물 살 능력도 안된다는 수준 아냐?
어차피 그 돈 지불 하는 사람들은 능력 되니까 지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야
그냥 취미판에 돈놀음 하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음.다른거니까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ㅋ - dc App
몇백이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복사가 되는게 몇백이 유지될거라 생각하는게 정상이냐는거지 넌 명품가방 자르면 2개되고 그럼?
도마뱀 1000만원에 팔리거나, 아시안 아로아나 수천에 팔리는 거 보면 기절하겠네
몇백짜리 지르는 사람들이 그거 무서워서 못사진 않아. 귀하고 수형/형질 이쁘면 사는 거야. 결국 본인 판단이고. 번식이 몇년 걸리거나, 평생 불가능한 식물도 많아. 괴근쪽은 수형에 따라 완전 다르기도 하고.
형질유지나 번식이 어렵고 오래걸리는 애들이랑 비교하냐? 당장 몇토막씩 내서 1~2년만에 전국적인 수요 대부분을 채울수있는게 식물인데
특히나 요즘 비싸게 들여오는건 그러기도 쉬운 '덩굴성' 식물이자나
수요를 충족 못했을때 생기는 품귀가 가치가 되는거지 뭐 결국 떨어질건 다 알잖아 그걸 욕하는건 의미가 있나 싶음. - dc App
정작 비싼 식물 사본적은 있어? 빌리에티에가 전세계로 퍼지는데 3-40 년 걸렸어. 델타포스 2-30년 가까이 됐는데 아직도 비싸. 난 같은건 그냥 부르는 게 값인 애들도 있고. 한국 식물판하고 유튜브만 보고 너무 좁게 생각하는거 아냐?
걔들이 복사가 쉬움? 기르기 쉬움? 성장이 빠름? 특수한 예외야 어디 어느분야에서도 찾을수 있지 근데 그거로 식물판 전체에 일반화시켜 적용하는건 오바 아님?
팩트 : 그 아시안 아로와나조차 예전에 비하면 똥값이다. 그나마 퀄리티를 극한으로 올린 개체들이 현상유지를 겨우 하는 중 - dc App
내가 진짜 원하던게 "반려"라면 내가 산 값이 떨어질까 걱정하거나 후회하진 않지 보통.. 가령 내가 꼬똥을 800주고 데려왔는데 어느사이에 200-100-80만원으로 떨어진다고 해서 아이고 우리 강아지 똥값됬네... 하지는 않잖아 보통...
애초에 기르는 멍냥이가 시세하락했다고 아 너 얼마짜리됬네 하면서 볼멘소리하진 않는데 식물판은 유독 그런게 심한거같음 채소 야채라 생각해서 그러는건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고가 식물이 가격낙폭이 떨어지는게 문제라는 거야? 내 글은 “왜 식물은 비싸면 안되나요” 인데..?
ㅇㅇ 그래서 몇백이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유지될거라 기대하는 애들이 문제라 적은거 그런글 너무 자주 접하다보니 괜한 글에 짜증섞이게 적어서 미안함
결국 식물을 각각의 독자적인 반려 생명체로 인정하지 않는걸 반증 하는걸수도 있지. '종'에 묶어 내 집에 온 내 특별한 식구 라기 보다는 가전제품이나 전자제품처럼 같은 종은 모두 똑같은 가치를 가진 하나의 상품으로 보는걸수도 있음.
이것도 mz처럼 일부가 전체를 망치는 경우라고 생각해. 당장 식갤에만 봐도 150짜리 미쉘사서 가치가 떨어지든 말든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진짜 예쁘게 키우는 사람도 있어. 이런 경우가 너가 말한 살 경제적 능력이 있고, 취미생활을 잘 즐기는 케이스겠지? 우리가 봐야 할껀 반대쪽 사이드야.
위에서 너가 다른 갤러랑 말한대로,국내 식물판은 좁아.다른 갤러 말대로,덩쿨성 식물은 번식이 쉬워.좁은 판에 공급이 용이한 제품이 들어서면 가격하락은 당연한 일인데.일부의 사람들은 그 쉬운걸 예측을 못해.그 사람들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거라고 보고있어.돈을 주고 가치를 산 시점에서 본인의 만족도로 이어져야 하는데 그걸 주식처럼 계속해서 돈으로 환산해보니까 계속 불만이 생기는거같아.다른 사람들을 보고 무리한 지출을 한것도 있을꺼고....식물이 몇백하는건 문제가 아니라 생각해.근데 그걸 사고나서 결과를 못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지...
위에 적었듯이 덩굴성 식물은 가격하락이 쉽기도 한데 그래서 초반에 좀 희귀한 성질 발현되면 비싸게 팔기도 좋음 가장 비쌀때 자기들이 가장 많이 팔수있는 식물이거든 이러니 피해가 더 커지는 느낌도 있음
그치. 식물 가격 비싼걸로 뭐라하고 싶은게 아니라... 본인이 감당 못 할 소비를 하고나서 or 하고싶어서 여론몰이 하려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해...
웃음을 주셔서 감사
^150^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