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치일 뿐이고

정작 몇백 투자해서 돈벌려는 사람은 업자 말고 없어

거기다가 그렇게 식테크로 대박친다는건 매스컴이고

식물도 똑같이 귀한건 귀해.

풀이니까 싸야한다? 무슨 궤변인지도 모르겠음
비싼 놈들의 장난질? 되팔이 업자를 떠나서 애초에
사이테스나 귀한 애들은 그냥 몇백은 기본인데?

명품이나 온갖 전자 제품은 왜 몇백인데?
기껏해봐야 공산품아냐?  
-> 배알이 꼴린건지 거지인건지 남이 얼마를 쓰든

“풀 따위가 몇백”?

몇백짜리 식물 살 능력도 안된다는 수준 아냐?
어차피 그 돈 지불 하는 사람들은 능력 되니까 지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