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idium Sharry Baby - 이번달 향기를 책임져준 온시디움.. 너무 큰거만 빼면 아주 이쁘네요
Perreiraara Bankok Sunset. 페레이라라는 에리디스, 린코스타일리스, 반다의 교잡 학명(?)이에요
Vanda Majik 12 손바닥만한 꽃.. 너무 무거워서 자꾸 넘어질라그랬던
Oncidium cheirophorum - 얘는 원종 온시디움이에요. 향기 난다는데 내 코에는 안나는듯..
그냥 교잡 호접란인데.. 꽃향기는 장미향이고.. 꽃대가 가지도 엄청 치고 화기도 길고 하네요.. 무슨종인지 아시는분?
다음달을 책임질 Phalaenopsis tetraspis c2. 얘는 빨간색 꽃잎 갯수가 랜덤이래요
다음달을 책임질 Dyakia hendersoniana - 꽃대 자라는데만 4개월 걸린 독한녀석이에요..
헐헐 너무 예쁘다 난초식쇼하고 싶다ㅠㅠㅜㅠ
저는 이제 공간이 없어서... ㅠㅅㅠ 제몫까지 해여..
3번짤 이거 물 어케 주고 있는거에오???? 그냥 유리통에 뿌리만 넣고 습기로 키우는거에요?????
반다 라는 종들인데 보통은 봉같은데다 걸어서 키워요. 저는 선반위에 올리고싶어서 저렇게 두고 이틀에 한번 1시간씩 적셔주고있어요
아하... 한시간씩 담궈주는 시간을 가지시는군요..... 소엽풍란 하나 있는데... 난은 키우기 개꿀! 이런 방법은 없는걸까요....
키우기 시작한지 이제 4개월차라.. 저도 여기저기서 정보 알아보고 실패하고 반복하고있네여 ㅎㅎ
아하...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 유리통에 키우는 거 너무 이뻐요!! 고오급 레스토랑 같아요!!!
1짤 너무 황홀하네
물 주러 화장실 들고다닐때마다 천장에 닿을까 조마조마했던 보람이 있네요.. ㅎㅎ
1번 겁나이쁘다
와... 이 글 너무 위험하다 난초 왤케 아름다와.....
5번 호접은 유통명으로 “레드볼”이라고 파는 호접인 것 같아! 향도 난다고 하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