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엄마 잘다녀와 하고 물 언제마다 주라고?
하고 시간맞춰서 잘 주고 관리 잘해줬는데
엄마가 돌아오더니 물을 왜 이렇게 줘놧냐며 타박함 ㅠ
힝 ㅠㅠ
근데 내가 그냥 바가지로 갖다 부어서 움푹움푹 파져있긴 했어.
그래도 안죽였으면 됐지 ㅠㅠ
엄마 넘모해
ㅇㅇ 엄마 잘다녀와 하고 물 언제마다 주라고?
하고 시간맞춰서 잘 주고 관리 잘해줬는데
엄마가 돌아오더니 물을 왜 이렇게 줘놧냐며 타박함 ㅠ
힝 ㅠㅠ
근데 내가 그냥 바가지로 갖다 부어서 움푹움푹 파져있긴 했어.
그래도 안죽였으면 됐지 ㅠㅠ
엄마 넘모해
나도 어렸을때 아빠가 며칠 집 비우실때마다 꼭 아침에 화분 물 주라고 시켰던게 너무 귀찮았는데... 이젠 그 마음이 이해가 가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