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 절반, 수태에 절반 놔뒀거든.


어제 만져보니 흙에 둔애가 잎이 통통하던게 삐쩍 말랐길래

물 줄때가 됐나보다 하고 물주고 잤는데


오늘 보니 잎 다 떨궜어... ㅜㅜ


수태에 꽂아둔 애는 아직도 쌩쌩한데!


페페로미아 너무 까탈스러워!


과습오더라도 물 말리면 안되겠어... 앙상해졌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