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싱이 신엽 나오는 거 보면서
싱고니움에 꽂혀 눈팅하고 다니던 중에
나눔글이 올라와서 저요저요 했지
근데 나눔 목록들이 왜 다 내 위시인지
소매를 도무지 방어할 수 없었다.. 나의 부동산....
일단 급한 대로
배송지연 떠있었던 안스 취소함
당근 올려논 애들 팔리면 다시 살게...ㅋㅋㅋㅋ
그리고 아침 7시 반에 택배가 왔다
포장 이상하게 하는 업체들은 이 사진 보고 배웠으면..
정석이자 교본임
어디 하나 다친 곳 없이 안전하게 왔다구
삽수와 하월이도 수태 꼼꼼하게 감아 왔음
섬세함에 또 감동..
흙 배합까지 손댈 곳이 없었던 아단소니
저녁이라고 바로 잎 접은 타마린드
너무 귀여워..
어서와 핑크는 처음이지?
첫 하월이
반투명샷 영롱하게 찍으려다 수전증으로 생략..
화분이 꽉 차게 실한 아이가 왔다구
청량감 쩌는 싱고 삽수
마음이 막 싱그러워져서 싱고인가.. 미안
저녁에 다시 보며 못다한 힐링 중..
닉값 제대로 하신 폼미쳤다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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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포장 깔끔한거보소.. - dc App
나눔후기 추!!
후기추!
후기추! 하월시아 장난감같이 생겼다
나눔추 후기추 훈훈추~~~
폼미쳤다 레알
와 진짜 닉값하셨다
나눔 추 - dc App
오 누구 나눔후기지 하고 들어왔는데 제 거였네요ㅋㅋㅋㅋㅋ 잘 키워주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