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플라스틱통을 보면 다 삽수통으로 밖에 안보인다.
커피를 사먹어도 아 이거 수경용으로 하면 딱이겠다 이러면서 재활용.
파워에이드를 사먹어도 이거 반짤라서 저면관수하면 딱이겠다 이러면서 다마시곤 가방에 넣어서 세상 소중하게 가져옴
방금도 배달음식통 2개 깨끗하게 세척해서 벌잡제들 꽂아놓고 왔음
음... 에셀리아나가 무한히 증식하는군...
요즘 창가는 발디딜 틈이 없다. 바닥까지 빼곡하게 놔버렸어.
요즘은 창가에 있는 강아지 쿠션을 치우고 저 자리에 선반을 놓을까도 생각하고 있어... 이럼 안되겠지...
ㄹㅇ 파스타소스병 잼병 너무나소중 뚜껑까지있는 테이크아웃컵 라지사이즈 보물그자체
ㄹㅇ ㅋㅋㅋㅋ 테이크아웃컵에 뚜껑까지 있다?! 못참지 바로 씻어서 집에 들고가야지
난 가끔 캣타워위에 잠깐화분올려놔..거기가 우리집에서 햇빛제일잘들거든ㅠㅠ - dc App
아앗..아... ㅠㅠ 냥이 주인님...
주객이 전도되지만 않으면 리싸이클은 좋은 거지 - dc App
그렇지? 안심하고 소금 담겨온 조그만 소스통도 씻어놔야겠다 ^p^... 이건 좀 구질구질하지 않나 생각했거든. 여기에 뿌리받을 애들 넣어놔야지 헤헤 ^p^
이 집 바닥에 주우러 좀 가야것군 ㅋㅋㅋㅋ 아주 훌륭한 테이크아웃컵.....이넘 넘 사랑해 ㅋㅋㅋㅋ
아 안됩니다 ㅋㅋㅋ 이미 제가 다 수태말이 해놧다고요 ㅋㅋㅋㅋ 진짜 커피컵에 뚜껑달린거 너무 좋아. 가끔은 과거에 안모으고 버렸던 나날들이 후회돼...
난 그래서...3온스 5온스....글고 디저트 컵...이런거 막 2-3백개 질렀....ㅋㅋㅋㅋㅋ
ㅋㅋㅋ 나도 오늘 다이소가서 디저트컵 커피컵 좀 사왔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커피를 사다 마시는속도가 못따라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