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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고정할게 다 안와서 간이 고정만 해놔서 몬가엉성



우선 다육 위주로


필란서스는 몬가 바람 상시로 맞히기엔 애매하고..

엔타다는 1만럭스 근처로 12시간 쬐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일단 원래 있던 자리에



기존식물존엔 박쥐란 드라이나리아 틸란애들 생수태 애기모람 필란서스 엔타다 무늬병풀 까지만 남아있어요

앞으로 누구누구를 더 데리고 올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