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매일 춤추다 쉬러 흙에 들어가고 했을것같은 비쥬얼이었다 핲니다. (뿌리 확인할때는 다치지 않게 주변 흙을 저런 나무젓가락으로 푹 뜨면 뿌리가 안 다치고 나오므. 심을때는 반대로 나무젓가락으로 구멍 뚫고 쏙 넣어서 심어주면 OK 이걸 왜 적냐면 나눔받은 다른갤러 글을 보고 급 흥분해서 파워풀하게 손으로 걍 쑥 뽑아버렸다가 긴 뿌리 겉에 있는 미세한 잔털들을 보고 뿌리 다쳤겠다싶어서 아차 싶었기 때문...아련)
나무젓가락을 푹 넣을때 뿌짤
애기인거 알아서 뿌리 적을거 아니까 한거지ㅋㅋ 애 심어진곳에서 좀 떨어진곳에서 하면 뿌리 안다침ㅇㅇ
잔뿌리 바글바글한 타입이믄 생각도 하기 싫은 상황이긴 함ㅋㅋㅋ 으으........
이런ㅋㅋ
와 여기는 엄청나게 잘자랐네!!! ㅋㅋㅋㅋㅋ 진짜 뚜벅초 넘 기엽구 - dc App
발근제를 신들린것처럼 관주하고 스프레이 했.....
실은 뿌리 쪼끔 나있을줄알고 쓱 잡아당겨봤다가 슈슈슈슈슉 나와서 좀 쫄았엉..
앗 발근제였고만 !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끄덕ㅋㅋㅋ 버프버픞
발근제 없는 식린이는 그저 가증스럽고 부러울 뿐ㄴ - dc App
그걸 습관적으로 분재...그니까 뿌리가 빨리 자라면 안되는 놈들한테도 평등하게 뿌려댔다오. ...ㅜ
앗 웨그랫서..! - dc App
내말잌ㅋㅋㅋㅋㅜㅜㅜㅜㅜㅠㅜㅜ 맨날 이른아침에 잠자기 전에 물주고 자는데 그때..... 그때, 벌어진 일이었지. 한두번이 아니었어. 취침전:"잘 자라아으어아~~" 취침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전이면 움 그럴수 잇짘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