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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매일 춤추다 쉬러 흙에 들어가고 했을것같은
비쥬얼이었다 핲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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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확인할때는 다치지 않게 주변 흙을 저런
나무젓가락으로 푹 뜨면 뿌리가 안 다치고 나오므.

심을때는 반대로 나무젓가락으로 구멍 뚫고
쏙 넣어서 심어주면 OK

이걸 왜 적냐면 나눔받은 다른갤러 글을 보고
급 흥분해서 파워풀하게 손으로 걍 쑥 뽑아버렸다가
긴 뿌리 겉에 있는 미세한 잔털들을 보고 뿌리
다쳤겠다싶어서 아차 싶었기 때문...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