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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 버스도 안오고 ~ 한참 밖에서 기다리는 중. 
식물아 고마워. 

너 없으면 내가 32도의 한낮에 내가 어캐 
버티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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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바보고싶다
젤 못생기고 아픈 미바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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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여름. 

집에 가고싶다

(4시에 일어나 15시에 퇴근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