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카페에서 키우는 무몬이 하엽지고있는데
손님이 음료컵 반납하면서
"사장님 이거 제가 뗏어요!" 하면서 해맑게 말하는데
손님이라 화도 못내고 "네^^" 이랫대..
친구는 하엽 바싹 마를때 톡 하고 뗄려고했는데
손님이 아직 색만 노래진 싱싱한 애들 두장이나 떼어냄...
제발제발 어디 가게같은데 가서 키우는 식물들은 손좀 안댔면 좋겟다...
저 얘기 듣는 내가 다 화남
손님이 음료컵 반납하면서
"사장님 이거 제가 뗏어요!" 하면서 해맑게 말하는데
손님이라 화도 못내고 "네^^" 이랫대..
친구는 하엽 바싹 마를때 톡 하고 뗄려고했는데
손님이 아직 색만 노래진 싱싱한 애들 두장이나 떼어냄...
제발제발 어디 가게같은데 가서 키우는 식물들은 손좀 안댔면 좋겟다...
저 얘기 듣는 내가 다 화남
지 손가락 떼봐야 정신차림
뮈친...
왜 화를 못내? 난 할말 다함
저런건 그냥 네 하고 보내는게 아니라 한 마디 해야함 자기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걸 모름
지 상처난곳 절단기로 잘라줘야 정신차리지 - dc App
손님이니까 화를 못 내는 거 까지는 이해. 뭐 손님도 잘 모르고 (잘못된) 선의로 시든 잎 떼줘서 더 보기 좋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을 수도. 그치만 담엔 그러지 마세요 정도는 얘기해줘야 담에 같은 실수를 안하지 않을까? - dc App
???? 저걸 왜 그냥 둠
손님이 한참 전화하면서 아단소니 만지는거임 그러다가 구멍에 손가락 끼워서만지는거임. 만지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전화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만졌나봄. 그러더니 결국 찢어짐.ㅋ 진짜 지 콧구멍에 최홍만 발가락넣고 쑤셔봐야 기분더러운지알까 - dc App
힉 진상손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