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리에 계속 놓고 키운거면 아마 서서히 죽어가는 단계에 있었을 거 같은데..? 빛부족 아닐까?
익명(163.152)2023-08-03 19:01:00
답글
다시 창가자리로 옮겨야할까?
익명(211.204)2023-08-03 19:23:00
답글
과습이 같이 왔을 수도 있어. 물은 그냥 주기를 정해서 주는 게 아니라 흙 상태를 보고 주는 거라. 올리브를 키워 본 것은 아니라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건 아니긴 한데, 결국 빛이 충분한 자리로 가야 하는 건 맞을 듯. 한번에 빛 많은 데로 가는 게 좋을지 적응기를 가지며 천천히 점점 더 밝은 곳으로 가는 게 나을지는 잘 모르겠다.
물부족은 아닌거같아 일주일에 한번씩 줬거든
장마땐 이주에 한번
저자리에 계속 놓고 키운거면 아마 서서히 죽어가는 단계에 있었을 거 같은데..? 빛부족 아닐까?
다시 창가자리로 옮겨야할까?
과습이 같이 왔을 수도 있어. 물은 그냥 주기를 정해서 주는 게 아니라 흙 상태를 보고 주는 거라. 올리브를 키워 본 것은 아니라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건 아니긴 한데, 결국 빛이 충분한 자리로 가야 하는 건 맞을 듯. 한번에 빛 많은 데로 가는 게 좋을지 적응기를 가지며 천천히 점점 더 밝은 곳으로 가는 게 나을지는 잘 모르겠다.
고마워 위치조정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