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a68f551ee8fe6408277737ceb6906a833bc5a88f552be3fead1c2

7fed8275b58a68f551ee8fe640837c73e4d7b69b020b4b1f5661bf5878f13eaf

다육단하다가 고사리에 마음을 뺏겨서 블루스타펀이랑 보스턴고사리 들였음

과습 너무 무서워서 한아름 펄라 거의 반반으로 비벼서 분갈이 해놨는데 물주기 타이밍을 잘모르겠음ㅠ
(메셈류만 키워서 이렇게 상토를 많이 써본적이 처음)


일단 우리집은 확장형베란다에 에어컨트느라 통풍이 좀 안좋은 것 같아서 서큘 3시간정도 돌리고 있고
남동향이라서 하루 4시간 정도는 차광된 햇빛 받고 있음
둘다 유약분이고 기존 포트보다 살짝 크게 심었음

분갈이 끝나고 저면관수로 물 먹였고 4일정도 지났음
손가락 한마디쯤 넣어보면 보스턴은 약간 촉촉하고 손가락에 살짝 묻어나올정도
블루스타펀은 보스턴보단 덜 촉촉하고 보슬보슬함


생각보다 잎도 안타고 하엽도 안지는데 얘네 물돼지란 소리 들어서 걱정됨ㅠ

도대체 윗흙이 마르는 기준이 뭘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