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등 하나에서 LED가 반만 나오더니 오늘 보니 하나 더 늘었네 ㅠㅠ
알리에서 산 지 1년도 안 됐는데 후.. 저렴한 건 이유가 있나봐
그래서 교체할까 알아보고 있는데 LED 개수가 두 배로 뻥튀기 된 게 있더라고?
(소모 전력은 비슷하던데 전력 효율이 좋은 건지, 아니면 출력 낮은 LED를 개수만 늘린 건지는 모르겠어)
국내에 정식 수입해서 파는 곳이 있던데
이왕 수입할 거면 안전 인증 제대로 받아서 팔면 좋을텐데 좀 아쉬워
식물등에 쓸데없이 전파 인증 받아서 안전하다고 주장하니깐 제품에 대한 신뢰가 급 떨어지더라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지리홍 조직 배양 개체도 보구가
병 안에 곰팡이 퍼지기 시작해서 밖으로 꺼내고 키우고 있어
새 잎 나올 때마다 점점 더 예뻐진당 ㅎㅎ 기특해
맞아 나도 1년도안되서 세개고장남 쉬익 - dc App
헐 세 개씩이나 ㄷㄷ 제품이 저렴해도 여러개 교체하면 은근 부담되겠담 나도 4개 운용하고 있는데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
지리홍 이뽀
고마워!!
싼거 한개로 불가능한건 알겠고... 싼거 여러개냐.. 비싼거 한개냐의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식물전파사는 신뢰가 안 가서 기존 제품 다시 사는 걸로 마음이 기울고 있긴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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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보 고맙습니다! 조도 측정 장비가 없어서 몇 럭스인지는 모르겠어요. (폰 센서는 부정확해서 도움이 안 될 것 같은..) 지금 날개등 3개 스마트플러그로 측정한 소비 전력이 각각 38W 정도 나오던데, 말씀하신 실사용W와는 다른 의미인가요? 전기는 문외한이라 ㅠㅠ
48w 짜리 맞아요? 스마트 플러그는 부정확할수도 48w 짜리 십자등에서 젤싼 그것은 경쟁사에서도 역률 체크기로 깐적이 잇어서 네이버에 "알리 십자등 역률" 검색하면 쿠 로 시작하는것 잇어요
오 역률이란 거 처음 알았어요 가전 제품으로 치면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이 매우 낮은 것이었군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집은 쓰는만큼만 내서 크게문게되진 않지만 (DC사용량만 ) 공장같은대는 전기세 손해가 잇다고 하던가 하네요
물론 역률 개판오분전인 제품은 내구성이나 수명이 좋을리가 없고요 (좋은 부품안쓰고 싸구려부품 안정기 가령 판형식물등에서 이름난 kingbrite은 역률 9.0이상 좋은 부품쓴 안정기 쓰는대 싸구려판형은 그렇지 않기에 역률이 개판나며 LED방등 안정기 쓰는것도 역률높은 안정기쓰는 제조사는 낮은 제품들 수명이나 안정성이 어쩌고 저쩌고 오만가지 까는게 국룰이고 사실이라 식물등도 마찬가지일듯
1. 알리 날개등 저렴한 맛에 짧은 기간 쓰던가 2. 역률 좋은 제품 사서 오래 쓰던가 둘 중 하나로 고른다 치면 식물전파사 건 거르는 게 맞네요 ㅋㅋ
전기의 세계도 깊군여.. 늦은 시간까지 고맙습니당 ㅎㅎ
알리에선 kingbrite말곤 살만한거 없어요
와 여기서 파는 제품들은 ㄷㄷ DIY는 어렵고 완제품이 120W가 최소네여 ㄷㄷ 일단 집부터 큰 곳으로 옮겨야 ㅠㅠ 정보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