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분이 더 굽기쉽다
2. 도자기는 토분에 유약발라 굽는거다
3. 손이 더 가는건 도자기다(유약을 어떻게 섞고 하느냐에 따라 색이 다 달라지기 때문)
4. 지금 토분이 비싼건 요즘 유행이다
5. 아무튼 둘다 구워야 하기때문에 시간+굽는열(장작이든 전기든) 생각하면 비쌀 수밖에 없다.
라고 함...
2. 도자기는 토분에 유약발라 굽는거다
3. 손이 더 가는건 도자기다(유약을 어떻게 섞고 하느냐에 따라 색이 다 달라지기 때문)
4. 지금 토분이 비싼건 요즘 유행이다
5. 아무튼 둘다 구워야 하기때문에 시간+굽는열(장작이든 전기든) 생각하면 비쌀 수밖에 없다.
라고 함...
토분… 이뻐서 눈길이 가는데, 볼때마다 이게 가격이 이게 맞나..? 이걸 사서 데코를 하면 내가 생각하는 만큼의 만족감을 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려놓게됨
ㅋㅋㅋㅋㅋ저도그래요 그거시 마미가...저 말을 한 순간부터 금액에대한 의심과 슬릿화분의 편안함=그냥 슬릿쓰자 이렇게 되버려서ㅋㅋㅋㅋ
초벌구이 한게 토분이죠? ㅎㅎㅎ
조금다른데 유약+고온으로 구우면 도자기구요 유약안바르고 그냥 흙으로 저온에 굽는게 토분이에요. 유약바른거와 달리 토분은 흙이랑 굽는시간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가격이 천차만별이라구 하네요 ㅇ0ㅇ
글구 저온에 구워서 흙 성질도 남아있고 구멍도 슝슝 나있어서 화분으로 쓰는거래요 ㅇ0ㅇ 다만 어떤 흙을 썼느냐에따라 영향을 많이 받으니 토분 구매시에는 유의하는게 조태요
어머님 통해 많이 배웁니다... 감사해요
진짜 아무리 수제토분이여도 돈ㅈㄹ이라고 생각밖에안해요.. - dc App
전 대형화분만 5개라서 토분??? 상상도못해요ㅋㅋㅋㅋ
토분이 모 유튜버 아짐이 소개하는 도자기 화분(다리도 정성스럽게 단 거)보다 비싼 거 보면 좀 그래. 심지어 사이즈도 더 작은데..
다리까지요? 이야 하중 견디나... 저는 오히려 다리달리면 더 불안할거같아요
데로마 독일토분이 그가격에 나오는 이유가 있...
아무래도 독일은 막만드는 성격은 아니더라구요 VDA6.3이런거 책으로 만드는거보면 그저 광기임
곰국 끓이고 남은 소뼈 빻아서 넣으면 가볍고 튼튼한거 나오지 않냐
그럼 그 뼈로 인해서 토양성분이 변할 가능성이 있겠죠?
골분비료가 될 듯
그니까 ㄷㄱ 토분이 딱히 심으면 잘자라고 그런거 아님 그냥 로고 감성정도..저화도분 음청 잘깨짐